강아지 셀프미용 클리퍼 닉센 NX3000 바리깡 여러개 내돈내산했고 이번에 또 구매했어요! 강아지와 살다보면 싫거나 좋거나 셀프미용을 해야할일이 꼭 생기는것 같아요.
나무가 있을때는 부분미용을 정말 열심히 해주었고 단풍이도 몸통을 바싹 깎아주느라 셀프미용을 늘 생활화 했는데요. 현재의 단풍이는 일부는 그냥 냅두고 일부는 밀어주고 지내는데 이번에 목욕시킬때보니까 바리깡날이 씹히더라구요.
거기에 충전기까지 잃어버림.. 아니 충전기를 잃어버릴곳이 없는데 어디다가 분명 잘 놔뒀다 생각하고 못찾고 있는게 분명하겠지만 그냥 그걸 빌미삼아서 클리퍼를 새로 사기로 했습니다.
N번째 구매 인증인 닉센 NX3000 처음에는 협찬받아서 사용했던것 같고요. 그뒤부터는 필요하면 제가 구매해서 종류별로 다양하게 사서 썼는데, 편하고 손쉽게 셀프미용이 가능한것은 닉센 NX3000 바리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립감도 좋고, 세라믹날이라 안전하고요. 중형견 몸통 잘밀리고 관리하기도 나름 괜찮고 날카롭지 않아서 ...